Thursday, October 1, 2009 Y 6:07 PM


i've always said boys are so fickle...

but i've just noticed how fickle I actually am.


난 변덕스런 여자.
나도 모르게 계속 이랬다 저랬다 하는 여자.
아무 생각도 아무 의미도 없이 바뀌는 마음에
사람에게 상처주는 여자...

이런 나를 모르는 너.
제발 알았으면 좋겠다.

두렵다. 너에게 또 상처를 줄까봐..

아니, 상처 줄꺼야, 난 알고있어..
근데 언젠지가 문제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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